집에 가고 싶다
직접 만드는 키캡 세트 클리커 앱입니다. 원하는 키캡을 추가하고 클릭하면 무슨 생각을 자주 하는지 분석해 볼 수 있습니다.
Personal Note
기계식 키보드와 키캡이 하나의 취미 문화로 자리 잡는 모습을 보며 "모바일에서도 이런 경험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작은 장난감 같은 앱을 목표로 했으며 사용자가 앱을 더 자주 경험할 수 있도록 홈 화면 위젯을 함께 기획했습니다.
Build Notes
- 사용자가 앱을 더 자주 경험할 수 있도록 홈 화면 위젯을 기획하고, 홈 화면과 편집 화면의 역할을 나눠 사용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 실제 키캡을 누르는 감각에 가까워지도록 햅틱과 효과음을 반복 조정했으며, 출시 후에는 사용자 리뷰를 반영해 기능과 UX를 계속 개선했습니다.
- Codex와 Agy CLI(Gemini)를 보조 도구로 활용해 구현 속도를 높이고, 햅틱·효과음·위젯 경험 같은 인터랙션의 완성도에 더 집중했습니다.
- 실제 사용자 리뷰를 반영해 기능과 UX를 개선해보는 경험을 했습니다.
Built With
- React Native
- TypeScript
- WidgetKit (iOS)
- Zust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