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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고 싶다

직접 만드는 키캡 세트 클리커 앱입니다. 원하는 키캡을 추가하고 클릭하면 무슨 생각을 자주 하는지 분석해 볼 수 있습니다.

Personal Note

기계식 키보드와 키캡이 하나의 취미 문화로 자리 잡는 모습을 보며 "모바일에서도 이런 경험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작은 장난감 같은 앱을 목표로 했으며 사용자가 앱을 더 자주 경험할 수 있도록 홈 화면 위젯을 함께 기획했습니다.

Build Notes

  1. 사용자가 앱을 더 자주 경험할 수 있도록 홈 화면 위젯을 기획하고, 홈 화면과 편집 화면의 역할을 나눠 사용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2. 실제 키캡을 누르는 감각에 가까워지도록 햅틱과 효과음을 반복 조정했으며, 출시 후에는 사용자 리뷰를 반영해 기능과 UX를 계속 개선했습니다.
  3. Codex와 Agy CLI(Gemini)를 보조 도구로 활용해 구현 속도를 높이고, 햅틱·효과음·위젯 경험 같은 인터랙션의 완성도에 더 집중했습니다.
  4. 실제 사용자 리뷰를 반영해 기능과 UX를 개선해보는 경험을 했습니다.

Built With

  • React Native
  • TypeScript
  • WidgetKit (iOS)
  • Zustand